법인소식

법인소식2021-08-17
법무법인(유한) 태평양, ‘중대재해 대응본부’ 출범 맞아 웨비나 성료

 

 

중대재해처벌법이 향후 기업 경영의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법무법인(유한) 태평양(“BKL”)이 중대재해처벌법 이슈를 점검하는 ‘웨비나’를 13일 성료했습니다. BKL ‘중대재해 대응본부’ 출범을 맞아 실시된 이번 웨비나에는 정부부처와 기업 등 관계자가 다수 참여하는 등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
웨비나는 대응본부를 이끄는 김성진 변호사의 개회사와 인사노무, 컴플라이언스, 형사 등 관련 분야 변호사들의 세션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. ▲제1세션에서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인 김상민 변호사가 ‘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이슈’를 발표했습니다. ▲제2세션에서는 오명은 변호사가 ‘중대시민재해 대응’을 주제로, ▲제3세션에서는 최진원 변호사가 ‘준비 사항: 꼭 점검해야 할 우리 회사 Compliance’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습니다. 각 세션 발표 후에는 BKL 형사그룹장인 이진한 변호사와 인사노무그룹장인 이욱래 변호사가 주제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.

한편 태평양은 내년 1월 법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이 제정됨에 따라 기존 TF를 상시 조직인 ‘중대재해 대응본부’ 체제로 확대 개편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‘원스톱 토탈 서비스’를 제공합니다.